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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그림책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강점과 가치를 발견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그림책 등장인물의 상황과 감정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보고 다양한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미술·감정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또래들과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탐색하기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등 긍정 문장 완성하기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가치와 소중함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인재육성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서 프로그램을 추진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1 0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