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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3년 2월 자매결연을 맺은 양 지역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증도면 관계자와 이장단, 향우회, 연산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통장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체험 프로그램인 ‘어부의 하루’에 함께 참여하고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증도면은 오는 11월 열리는 함초축제에 연산동 주민들을 초청했으며 양 지역은 내년 증도면 방문 때 어르신 미용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성철 연산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나눔을 통해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주민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산동과 증도면은 자매결연 이후 지역축제 상호 방문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1 0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