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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행정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위한 관람 동선 및 프로그램 준비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했다.
문 군수는 축제장 내 주요 전시·체험관 설치 현황과 주차장, 화장실, 휴게공간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둘러보며 준비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
또한, 무대 및 임시 구조물의 안전성과 비상시 응급 대응 체계, 위생 및 방역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다채로운 인삼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인삼 요리 시식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만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축제 개막 전까지 작은 미비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30 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