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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인삼 고부가가치화 및 시장 선도 전략 모색’을 주제로 열리며 인삼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유통·제조업체 관계자, 행정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인삼 산업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인삼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성과와 시장 정보, 기술 사업화 기회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인삼 관련 기업과 관계자들이 변화하는 시장과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향후 제품 개발과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주제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해당 주제는 △금산 인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흑삼 신기능성 개발 △인삼의 국내·외 소비트렌드에 맞춘 마케팅 전략 △진흥원 보유 특허의 민간 이전 및 사업화 촉진 등 주제를 다룬다.
‘2026년 금산인삼 학술세미나’는 인삼 산업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문의하면 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세미나가 현장의 목소리와 학계의 연구 성과가 만나 인삼 산업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인삼 산업이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판로 개척,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아낌없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30 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