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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예약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관광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고창읍성 한옥마을의 민간위탁을 마무리하고 군 직영으로 전환해 본격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공유, 비, 노홍철 등 유명연예인이 묵어간 한옥마을은 11객실 규모로 운영된다.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단체·체험 방문객까지 폭넓게 수용할 수 있다.
바닷가에선 고창갯벌 오토캠핑장의 글램핑시설도 군 직영으로 전환해 9개동 규모로 운영 중이다.
특히 7~8월 매주 토요일마다 해양치유 프로그램인 ‘갯벌 SEA 네마’를 총 12회에 걸쳐 선보인다.
이외에도 람사르운곡습지 한가운데 자리잡은 ‘운곡습지유스호스텔’과 선운산관광단지 안에 위치한 ‘선운산유스호스텔’도 휴가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 체류형 관광을 더욱 활성화해 생활인구를 유입하고 소비도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3 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