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은 골목길이 좁고 여러 가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야간 보행시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방범에도 취약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
전봉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한 상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고흥군, ‘연홍도·쑥섬 반값여행’ 관광객 연장 모집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북구시설관리공단, ESG경영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7건 선정
구형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 천안아산역~R&D집적지구 도보통로 충남권 경제·마이스 성장의 핵심 인프라
“2026 농암 꿈끼 자람 발표” 개최
진안군 백운면, 흰구름 주민자치 문화한마당 개최
전주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기업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활동
진안군, 진안장학숙 합동소방훈련 실시
진안군, 동절기 급수공사 신청 접수 일시 중단
“나눔으로 전하는 희망”...이강희 동향면장,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고흥군,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 위해 가금농가 방역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