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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봉사활동을 통해 총 1345명의 주민이 구강·한방 진료, 치매안심 상담, 정신건강 심리 상담, 농기계 수리, 복지 상담, 이·미용·이혈, 취약 가구 청소 등 8개 분야의 서비스를 받았다.
참여 기관 및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금산군협의회, 금산이혈봉사회, 이·미용봉사단, 금산군청 주민복지과, 금산군보건소, 금산군치매안심센터,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등이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금산군협의회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진행한 각 읍면에서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 한 곳을 선정해 집 안팎 청소와 마을환경 정비를 도와 호응을 얻었다.
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은 지난 2005년부터 20여 년간 운영해 온 금산군 대표 민관협력 사업으로 교통이 불편한 지역과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3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