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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이날 성거읍 입구에 위치한 새마을 표지석을 비롯해 마을 곳곳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백강현·강은영 회장은 “마을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변 환경정비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정성길 성거읍장은 “마을을 위해 예초 활동에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성거읍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30 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