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동상면 소재지 도로변의 무단 주차를 막아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정갈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봉사단원들은 소재지 도로변에 대형 화분을 놓고 노란 국화를 정성껏 심는 등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
화분에 심은 국화는 가을 개화기에 맞춰 화사한 풍경을 연출하며 동상면의 밝고 쾌적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전망이다.
백용기 단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단원들과 함께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동상면장은 “지역의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지역사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동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상면 지역사랑봉사단은 지난 여름에는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경로당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4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