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기획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오텍캐리어,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관계자, 일경험참여 청년 등이 함께했다.
오텍캐리어와 청년들은 지역 장애인들의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전제품을 후원했으며 복지관 식당에서는 장애인 이용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배식과 식사 후 정리를 돕고 복지관 이용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고혜영 광산구장애인복지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청년들의 일경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되는 의미있는 사례”며 “후원물품과 따뜻한 한 끼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4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