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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군으로 관리하고 있는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월곡1동은 대상자에게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따른 건강 상태와 주거·생활환경을 확인하는 등 안부를 살폈다.
또한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돌봄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승철 월곡1동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직접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9 1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