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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는 행정기관이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주민과 고령층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소유권 및 경계측량 등 의 상담을 주민들이 마을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제시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협업 시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역할분담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한번에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복합적인 토지민원에 대해서는 타부서의 연계를 통해 후속처리까지 지원하는 등 주민들의 민원에 성심껏 처리 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지적민원 해결사”는 별도의 예산없이 기존 인력과 행정자원,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활용해 추진하는 비예산 사업이다.
적은 비용으로 주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사업의 효율성이 높으며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상 지역과 운영 횟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민원은 주민들의 토지 재산권에 관련된 만큼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2 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