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가 각각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냉방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그냥드림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한빛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냉방비 지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그냥드림사업’ 운영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워진 주민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2만원 상당의 즉석밥, 라면, 생필품 꾸러미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기업의 소중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0 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