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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대규모 선수단과 방문객이 찾는 기간 동안 요식업 및 숙박·민박업의 위생 안전을 확보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전북특별자치도와 △ 전주시, 익산시, 장수군, 부안군의 담당 부서가 참석했다.
아울러 △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민·관 전문가들이 대거 동참해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성공적인 체전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으로는 식품접객·숙박·민박업 사전 안전 관리 강화, 단계별 비상 대응 체계 가동, 현장 중심의 신속 대응 지원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대회기간동안 유동적인 현장 상황에 맞춰 안전 관리와 신속 대응 시스템을 유연하게 가동해 먹거리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성공적인 대회의 기본은 철저한 위생과 안전한 먹거리”며“이번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발판 삼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양대 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5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