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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통장, 노인회장,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단체인 ‘온돌봄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통장들에게 △병원 퇴원 후 홀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 △거동 불편으로 식사·청소 등 일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독거·노부부 가구 △낙상 위험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기석 복지국장은 “‘아산형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서는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이·통장님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발굴된 통합돌봄 대상 위기 노인에게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속하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8 0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