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면은 장흥댐 상류에 위치하고 공기가 맑은 청정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은 조선시대 때부터 임금님에게 진상되던 특산물로 맛과 향, 식감이 다른 지역 표고버섯보다 월등히 우수하다.
김달중 표고작목회장은 “기후 변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명품 표고버섯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대우건설-넷온 '6억 원 분쟁' 격화… "기술 부족" 해명 vs "특허 검증 정황"
전북자원봉사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풍산면 어르신들과 함께 삼계탕으로 시원한 여름휴가나기
전북소방,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무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문화상품권 전달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전통 마당놀이 ‘신뺑파전’ 공연
최경미 통합특별시 의원, ‘호남 반도체 용수, 하수처리수 활용 방안과 과제 토론회’ 개최
광양시 생애복지플랫폼팀 전원, 행안부 ‘AI 챔피언 블루’ 인증
구례군 매천도서관 ‘북카페’ 팝업스토어, 지역서점과 함께 성황
삼향북초·청계남초, 물놀이 속에 스며든 협력의 가치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초등생·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