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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상생하는 성평등 공동체 광산 구현’을 위해 광산구가 추진하고 있는 '평등 인식 확산'을 비롯해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여성폭력 예방 강화' 등의 정책을 공유했다. 더불어 ‘여성·가족이 안전한 일상,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실현’을 함께 다짐했다.
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마련된 기념식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이용빈 국회의원, 구의원, 각 기관 단체장, 박균택 변호사, 등 각계 인사 1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역봉사에 앞장서 온 유공자 12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부대행사로 성평등 특강과 아빠 육아' 사진전도 마련됐다.
그동안 양성평등 주간에는 기념식만 열었으나 올해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광주송정역, 모아모아행복센터, 광산구청 등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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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회장은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 비하, 폭력 없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인권이 동등하게 보장 받기를 원하는 그래서 아름다운 사회,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호남in뉴스 jjsin1117@naver.com
2026.08.25 0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