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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은 이날 취약계층 3가구에 방문해 연탄 1500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연탄을 전달받은 주민은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연탄을 준비할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직접 찾아와 연탄을 날라주신 봉사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라나한수지 김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순히 연탄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리 곁에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는 든든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대영 병천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2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