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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녀협의회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의복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송치성 성거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이웃들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강현·강은영 회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의 의복비 부담을 덜어주고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배려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2 0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