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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쉼표여행’은 올해 초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6억 2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이다.
영광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최대 50%를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관광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군은 ‘영광 쉼표여행’종료를 앞두고 참여 기회를 놓친 관광객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영광 여행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송이도 섬 반값여행’을 새로운 여행 선택지로 소개하고 있다.
송이도는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몽돌해변, 청정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영광의 대표적인 섬 관광지다.
한적한 섬 풍경 속에서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어 자연 속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손꼽힌다.
특히 ‘송이도 섬 반값여행’은 선박 운임비와 숙박비, 식비, 체험비 등 여행경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모바일 영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여행비 부담은 줄이고 섬 여행의 즐거움은 더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영광 쉼표여행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아쉽게 참여 기회를 놓친 분들도 송이도 섬 반값여행을 통해 영광의 아름다운 섬과 내륙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 송이도 섬 반값여행’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시작 최소 5일 전까지 ‘JG TOUR’앱을 통해 사전 신청 및 승인을 받아야 한다.
송이도 내에서 3만원 이상을 소비하고 관광지 방문 인증 등 참여 요건을 충족하면 여행경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30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