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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묵은지 고등어조림과 메추리알 장조림을 직접 만들고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이웃들의 생활을 더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3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