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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채용 담당자와 55세 이하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 중심으로 운영됐다.
구체적으로 이날 채용행사에는 △대승정밀 △ 한우물 △폰드그룹 주식회사 △주식회사 삼구에프에스 등이 참여해 식품 생산직과 쇼핑몰 택배준비원, 자동차 부품 조립원 등 다양한 직무의 인력 채용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1:1 면접이 진행됐다.
시는 구직자 사전 접수를 통해 구직자에게 이력서 작성 및 면접 준비 지원 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하고 사전 매칭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효율적인 면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는 해마다 대규모 취업박람회보다 취업성공률이 높은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총 4회에 걸쳐 청·장년층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통해 기업은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장년층 구직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구직자가 참여해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