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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시는 전광판, 조명, 음향 및 통신시설 등 주요 시설물을 사전 점검해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하고 대회 종료 후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회 종료 후에는 수위조절판 설치와 담수 작업을 진행하며 이에 따라 광양수영장은 11월 14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기존 회원권은 휴장 기간에 해당하는 2주를 일괄 연장한다.
아울러 시는 휴장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원 대상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수영장 내 전광판, 통합예약시스템 팝업창, 현수막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휴장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윤이남 체육과장은 “수영장 시설물 점검·개선을 통해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대회가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2 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