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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서로 다른 활동 기반을 가진 두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오란다를 함께 만들고 정성껏 포장하며 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서로 다른 단체가 함께 모여 마음을 모으고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드림 가족봉사단은 월 1회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북베트남인회는 김제에 거점을 두고 전북 각 지역에서 여러 행사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7 0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