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광양불고기특화거리를 널리 알리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광양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함께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숯불구이축제장 내 식품위생과 홍보부스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남도음식거리 내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는 맛 지도와 관광 지도를 배부한다.
관광객들이 광양불고기를 비롯한 지역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 정보를 제공하고 인근 관광명소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홍보부스 포토존에서는 사진을 촬영한 뒤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룰렛 결과에 따라 ‘매돌이 마그넷’등 홍보물품 3종 중 1종을 증정한다.
올해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행사는 지난 전어축제에 이어 숯불구이축제에서 두 번째로 운영되며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광양불고기특화거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규화 식품위생과장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는 광양의 대표적인 먹거리 명소로 지역 음식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광양불고기의 깊은 풍미를 즐기고 주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며 광양의 맛과 멋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3 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