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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훈훈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빚은 송편과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손수 포장해 각 마을 주민들에게 전했다.
특히 부녀회장들은 음식 조리부터 포장, 배달까지 도맡아 현장을 누비며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펴 나눔의 뜻을 더했다.
김윤희 부녀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살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홍주 상관면장은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정성을 쏟아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소통을 지속해 온기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가꿔가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2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