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흥타령춤축제서 ‘원어민 영어 프리토킹’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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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흥타령춤축제서 ‘원어민 영어 프리토킹’ 부스 운영

‘원어민과 함께하는 Easy Peasy English’부스 운영 및 특구 홍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클릭뉴스] 천안시는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행사장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프리토킹 부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부스는 오는 5일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이지 피지 잉글리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천안국제화교육특구 소속 원어민 영어 교사 44명이 10개 조로 나뉘어 부스를 찾은 시민·학생들과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

시는 현장에서 천안 국제화교육특구 사업을 알리는 한편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향후 특구 발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우수한 원어민 교사를 지속해서 선발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천안시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