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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추석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서로의 명절과 가족문화를 나누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추석 퀴즈와 명절 이야기 나누기, 전통간식 ‘오란다’ 만들기, 송편 나눔 등을 함께하며 한국과 각국의 명절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성숙 센터장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다양한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3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