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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22일 금암노인복지관과 덕진노인복지관, 효자시니어클럽 등나누는사람들 산하 3개 노인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금암노인복지관과 덕진노인복지관, 효자시니어클럽은 화재 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 162만 120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나누는사람들 산하 3개 노인복지기관이 화재 피해 상인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회복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주복지재단을 통해 피해 상인들을 위한 재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주시정연구원은 지난 9일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성금 155만원을 전달했으며 전주시설관리공단도 지난 8일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회복을 응원하는 지역사회의 온정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나누는사람들 산하 기관 관계자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이 피해 상인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2 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