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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눔 꾸러미’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의 추석 나기를 돕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40가구에 1가구당 5만원 상당의 샤인머스켓과 밀키트, 쌀, 밀가루 등의 식료품이 전달됐다.
무주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마음나눔 꾸러미’포장부터 배달까지 직접 진행했으며 물품 지원과 함께 안부를 전하며 온정을 나눴다.
송영곤 민간위원장은 “꾸러미 전달의 목적도 있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 환경 등도 살피며 용기를 북돋우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위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마음나눔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부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명의 위원들이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는 단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 UP 건강음료 결연사업’ 추진, 노후주택 개선 및 청소, 부부의 날 기념사진 촬영 등 맞춤형 특화사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2 1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