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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번 연휴 기간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자,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해 든든한 진료안전망을 구축한 것이다.
우선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군산의료원과 동군산병원은 연휴 기간에도 평소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보건진료소 등 총 75개소를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진료에 불편과 혼란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중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부 콜센터, 시·도 콜센터, 군산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모두가 웃음꽃을 피워야 할 명절에 몸이 아파 서러운 일이 없도록,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힘을 모아 든든한 진료 대책을 마련했다”며 “연휴가 시작되기 전 방문할 병원이나 약국의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2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