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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의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을 설치·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또한 한부모·다자녀가정 등 화재 위험이 높은 아동가구 12세대에는 멀티탭과 소화패치 등 소방안전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노후주택에서 홀로 생활하는 90대 어르신 가구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고 노후 멀티탭을 교체하는 등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세심하게 진행했다.
김국형 용해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살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