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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연휴기간 동안 드라마촬영장 내 순양극장에서 열리며 7080세대에게는 그 시절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특별한 감동을, 젊은 세대에는 레트로 문화의 색다른 체험을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밖에도 드라마촬영장 곳곳에서는 고무줄놀이, 대형 윷놀이, 딱지치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세대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드라마촬영장에서 레트로 감성공연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에 순천만국가정원과 드라마촬영장을 연계한 ‘시티투어 특별노선’을 오전과 오후 하루 2회 운행한다.
탑승요금은 1인 1000원이며 각 승강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추석 연휴 순천의 대표 관광지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