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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1동 지사협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위원들이 돌봄이웃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했다.
박형빈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돌봄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형 지원1동장은 “명절마다 돌봄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