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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의미와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공유하고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는 자세와 친절하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자세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권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는 김제지평선축제의 얼굴이자 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주역”이라며 “이번 교육과 발대식을 계기로 모든 자원봉사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성주 김제시장은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준비하더라도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친절한 안내와 따뜻한 웃음이 없다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 내기 어렵다”며 “축제 기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흘리는 여러분의 땀방울이 지평선축제를 더욱 빛나게 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벽골제 일원 및 김제 시내에서 개최되며 축제 기간 동안 하루 200명씩 총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행사장 곳곳에서 안내, 질서유지, 편의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1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