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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비 사업은 하천 제방 법면에 자생 중인 잡초 등을 말끔히 정비해 하천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하천변의 환경을 산뜻하게 가꾸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추석 명절을 비롯해 9월과 10월에 걸쳐 진행되는 오수면 파크골프대회,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관촌면 소충·사선문화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 등 가을철 주요 행사 일정에 맞춰 행사장 주변 및 주요 진입 하천 구간을 철저히 정비할 계획이다.
안전관리과는 본격적인 대회와 축제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통행량이 많은 구간에는 안전 유도요원을 배치하는 등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오시는 귀성객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선수 및 행사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하천 경관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찾아오는 모든 분들께 쾌적하고 산뜻한 임실의 첫인상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6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