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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해안가를 청소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환경 관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해안가와 해양경관을 해치는 굴 패각과 해양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총 50여 톤을 수거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마을환경을 가꾸고 깨끗한 해안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의식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 해양개발과 관계자는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환경을 가꾸기 위해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5 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