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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은 남원을 기반으로 토목 분야에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기업으로 이인호 대표는 수년째 왕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이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직접 실천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인호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것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주 왕정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인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평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복지를 위해 함께해 온 데 이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만큼,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왕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민간자원 연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특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5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