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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마련된 북항동 주민들의 정기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들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최상식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최희선 북항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5 1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