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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주요 진입도로와 터미널 등 도시 관문부터 섬박람회 주·부행사장까지 총 12개소에 계절꽃을 심어 여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박람회장까지 이어지는 환영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순신광장 등 도심 주요 지점에서는 계절꽃으로 꾸민 풍경을 만날 수 있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백일홍과 코스모스가 섬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색다른 가을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이순신광장 등 8개소를 시작으로 주·부행사장과 여수공항까지 꽃경관을 확대해 ‘꽃으로 물든 여수’를 완성했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여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꽃과 함께 따뜻한 환영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가꾸고 있다”며 “여수를 찾는 방문객들이 곳곳의 꽃경관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즐기며 여수의 매력을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4 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