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민간 활동가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계획된 총 4회차의 장기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대단원의 막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강연에는 밸류업컨설팅의 김명숙 본부장이 초빙되어 ‘나를 돌보고 현장의 활력을 찾아가는 실천’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김 본부장은 마음 치유와 활력 충전을 이끌어온 회복 전문가로서 지친 활동가들을 위로하고 복지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는 힐링 멘토의 면모를 보여줬다.
양충모 남원시장은 “올해 진행된 총 4회차의 역량강화 교육 과정이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사회복지 실천가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성장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남을 돕는 이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시민들에게도 질 높은 복지가 전해지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에서 빛날 종사자분들의 쉼과 실천을 늘 응원하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5 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