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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효 제원면장과 윤순용 위원장은 현장을 찾아 아이들과 소통하며 음악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쿨렐라 지원을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의 기회를 갖고 음악을 배우며 협동심과 성취감 및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됐다.
윤순용 위원장은 “아이들이 악기를 배우며 즐겁게 꿈과 재능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새로운 꿈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며 민관이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미영 도란도란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우쿨렐라를 보며 무척 반가워하고 기대가 크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0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