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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복지 현장의 정책 이슈와 동향을 살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은수정 전북특별자치도 공보여론팀장의 ‘스마트한 사회복지 보도자료 작성법’강의를 시작으로 상명대학교 신용규 교수의 ‘사회복지현장의 정책이슈 및 동향’등 현장중심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
유재현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주민들의 복지욕구가 다양해지면서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완주군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보수교육비 지원 및 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의 지원으로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이다.
완주군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다양한 현장 맞춤형 보수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현장대응 능력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9 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