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낙안면, ‘굿모닝 소통’ 으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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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낙안면, ‘굿모닝 소통’ 으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이장단 상시 간담회 개최로 건의사항 신속처리, 적극행정 실현

순천시 낙안면, ‘굿모닝 소통’ 으로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순천시 제공)
[클릭뉴스] 순천시 낙안면이 36개 마을 주민의 생활 불편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굿모닝 소통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굿모닝 소통 간담회’는 매주 월·수·금 오전 9시에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기존 월 1회 개최하던 이장단 회의를 주 3회로 대폭 확대해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한다.

면은 마을 이장들로부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필요시 현장을 방문해 즉시 확인 및 처리를 원칙으로 한다.

부서 협의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별도 관리해 처리 상황을 공유한다.

아울러 주요 시책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 정보도 수시로 전달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이장은 “면에서 정기적으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니 행정 전달력이 높아지고 민원 해결도 신속해져서 주민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계속 간담회를 추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태문 낙안면장은 “생활불편·각종 동향·복지·재난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의 문제를 토론하며 해결하는 열린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