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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파 쉼터이자 어르신들의 다중이용시설인 경로당에 보일러를 교체함으로써, 단독가구 지원 대비 더 많은 지역 어르신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홍어탕 50인분을 함께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용식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현규 신림면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한파가 자주 발생하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신림면 주민행복센터도 관내 어르신 및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9 0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