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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금동에 들어온 첫 번째 명절 물품으로 바다로마트는 2012년부터 15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명절 나눔의 포문을 열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기부 천사’역할을 해오고 있다.
기탁된 쌀은 가족 해체나 생계 곤란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총 50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다.
김봉희 바다로마트 대표는 “올해도 가장 먼저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영미 금동장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년 명절마다 가장 먼저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바다로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다로마트의 마중물 기탁을 시작으로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4 1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