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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는 고향 무주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기념식에는 서울과 인천, 부산, 전주, 대전에서 360명의 출향인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김철호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고향 무주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30주년을 맞은 반딧불축제를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는 마음, 무주가 친환경 고장으로서 더 큰 명성을 떨치기 바라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금에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출향 군민 화합 한마당’은 4일 무풍면 일성콘도에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같은 날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3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4 1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