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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및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버인지 레크리에이션,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및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 등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달 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행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실천과 협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을 위한 조기 관리는 지역사회 공동의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04 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