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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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

영광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돕는다. (영광군 제공)
[클릭뉴스] 영광군은 지난 2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영농 초기 단계에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개강식 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영농기술 부족과 농촌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비 귀농인과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9회, 40시간 과정 으로 운영되며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과 영광군에 정착한 초기 귀농·귀촌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에 필요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농업환경과 농촌생활을 이해해 영광에서 안정적으로 농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을 위해 영농교육 뿐만 아니라 귀농 상담, 농업창업 및 주택 관련 지원사업 안내, 선도농가 현장실습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