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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무주지역자활센터가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되며 추진된 것으로 자활근로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적인 직무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기회가 됐다.
교육은 안국사와 적상산성 일원에서 국가유산 해설과 체험 중심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안국사 해설 및 발우공양, 목판 체험, 적상산성 해설 및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는 활동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여자들은 “일터를 벗어나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보고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충전된 의욕이 삶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무주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부터 자활 사업을 통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자립 할 수 있도록 기술훈련과 취업 정보 제공, 기초 능력 등을 배양시키고 있으며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의 자활을 위해 ‘크린 세상’, ‘양곡 배송’, ‘주전부리’, ‘반디 농장’, ‘OK 세차장’등의 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9 06:11












